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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 문체부장관기 동호인당구대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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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28 12:49 조회3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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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892 기사의 0번째 이미지사진설명8월11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문체부장관기 동호인당구대회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고성군수배 대회 경기장 전경.(사진=MK빌리어드뉴스 DB)

‘코로나19’ 확산으로 8월에 열리는 문체부장관기 전국 동호인 당구대회가 취소됐다.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은 최근 개최지인 경남 고성군의 거리두기 3단계 격상으로 인해 ‘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동호인선수당구대회’를 취소한다고 공지했다.

약 400여 명이 신청한 이번 동호인 대회는 당초 8월 14~15일 이틀간 캐롬, 포켓 부문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비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지난 16일 동호인 단체전이 취소됐으며, 3단계 격상으로 50인 이상 행사가 금지되며 개인전도 취소됐다.

그러나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남고성군수배 전국당구선수권대회’는 경기 일정을 기존 3일에서 5일로 연장해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캐롬, 포켓,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아드 종목 일반·학생부 선수 297명이 참가 예정이다.

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입장 인원은 50명 이하로 제한된다. 아울러 철저한 방역아래 치러진다.

대한당구연맹 장웅 담당은 “고성군과 동호인 대회 개최 일정 연기 등 다방면으로 논의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참가비는 전액 환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부는 경기 일정을 기존 3일에서 5일로 조정했다. 경기장 내 인원이 50명을 넘지 않도록 대진표를 작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ABA(한국동호인당구협회·회장 황찬현)도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당초 8월 1일 열기로 했던 ‘제2회 KABA투어 옵티머스빌리어즈배’를 9월 5일로 연기했다. 3쿠션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600만원 규모로 우승 700만원, 준우승 300만원이 주어진다.

지난 5월 출범한 KABA는 6월에 제1회 KABA투어를 개최한 바 있다.

[박상훈 MK빌리어드뉴스 기자] 



출처 -  매일경제 & mk.co.kr (mkbn.mk.co.kr/news/view.php?sc=62000001&year=2021&no=727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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