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카시도코스타스 ‘부친 위독’에 급히 귀국…팀리그 3R 못뛴다 > 당구 NEWS

본문 바로가기

당구 NEWS

카시도코스타스 ‘부친 위독’에 급히 귀국…팀리그 3R 못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9-07 15:25 조회107회 댓글0건

본문

860392 기사의 0번째 이미지사진설명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가 지난 "20-21 PBA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SK위너스와 경기를 하고 있다.(사진=본사DB)

당초 PBA팀리그 3라운드부터 경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던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TS히어로즈)가 아버지 위독 소식에 급히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팀리그 3라운드는 물론 추석연휴기간에 열릴 PBA투어 2차전도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6일 PBA(프로당구협회)에 따르면 카시도코스타스는 암투병 중인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3라운드 개막 이틀전인 지난 2일 급히 귀국길에 올랐다.

개인사정을 이유로 팀리그 1~2라운드에 불참한 카시도코스타스는 3라운드부터 출전키로 하고 진즉에 한국에 입국, 자가격리까지 마치고 팀리그를 준비해 왔다.

PBA 장재홍 사무국장은 “선수 본인의 출전 의지가 굉장히 강했고 이미 자가격리까지 마치고 훈련에 열중이었다. 그러나 아버지 위독 소식을 듣고 3라운드 개막 이틀 전 귀국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시도코스타스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추석대전’ PBA투어 2차전도 참가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잇단 대회 불참과 맞물려 PBA 공식홈페이지 팀 명단에서도 카시도코스타스 이름이 사라지자 일각에서는 ‘PBA와 계약을 해지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PBA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명단정리 과정에서 나온 단순 실수”라고 설명했다.

[최경서 MK빌리어드뉴스 기자] 



출처 -  매일경제 & mk.co.kr  ( https://mkbn.mk.co.kr/news/view.php?sc=62000001&year=2021&no=860392 )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이에스 당구클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 30, 4층 T. 031-214-4939 F. 031-217-4955
Copyright © jsbilliard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