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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민캄 한큐 15점 ‘퍼펙트큐’…이번 시즌 팀리그 세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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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7-19 14:08 조회3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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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489 기사의 0번째 이미지사진설명마민캄은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1-22’ 2라운드 5일차 경기서 올 시즌 팀리그 3호 퍼펙트큐를 달성했다. 스롱피아비(블루원)-프엉린(NH)에 이어 세 번째다.

신한알파스 마민캄(베트남)이 이번 시즌 PBA팀리그 세 번째 ‘퍼펙트큐’(한큐에 15점이나 11점을 쳐서 경기를 끝내는 것)를 기록했다. 그러나 2라운드 첫승을 노렸던 신한알파스는 마민캄의 활약에도 크라운해태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는 못했다.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1-22’ 2라운드 5일차 3~4턴 경기가 마무리됐다. 신한알파스는 크라운해태와 3:3 무승부를 기록했고, SK위너스와 블루원엔젤스도 무승부(3:3)부로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이날까지 팀순위는 1위 웰밸피닉스(승점23) 2위 NH그린포스(21점) 3위 휴온스(19점) 4위 크라운해태(17점) 5위 신한알파스(16점) 6위 SK위너스(13점) 7위 블루원(11점) 8위 TS샴푸히어로즈(4점)순이다.

◆ ‘마민캄 퍼펙트큐’ 신한알파스, SK위너스와 무승부

신한알파스(주장 오성욱, 김가영 김보미 조건휘 신정주, 마민캄)는 마민캄의 퍼펙트큐에도 SK위너스(주장 강동궁, 히다 오리에, 임정숙 박한기 고상운, 에디 레펜스)와 비겼다.

신한알파스는 SK위너스와 1세트(남자복식), 2세트(여자단식)를 나눠가졌다. 그러나 SK위너스 ‘주장’ 강동궁이 3세트에서 신정주를 15:3으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1을 만들었고 4세트서도 11득점을 올린 고상운의 활약으로 혼합복식을 가져갔다. 세트스코어는 3-1 SK위너스의 리드.

하지만 5세트. 마민캄의 한 방으로 신한이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다. 마민캄은 0-1로 지고 있던 2이닝서 한큐에 15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스롱피아비(블루원엔젤스)-프엉린(NH그린포스)에 이어 이번시즌 팀리그 세 번째 퍼펙트큐 주인공이 됐다.

6세트서는 ‘주장’ 오성욱이 1-3으로 지고 있던 5이닝에 하이런 8점을 터뜨리며 9-3 역전한뒤 남은 이닝서 점수를 채워 팀의 패배를 막았다.
 

691489 기사의 1번째 이미지사진설명블루원엔젤스는 크라운해태와 비기며 최근 6경기 무승(5무1패)을 기록, 2라운드 첫 승을 달성에 실패했다.

◆크라운해태-블루원엔젤스 사이좋게 승점 1점씩

시작은 크라운해태가 좋았다. 1세트는 마르티네스‧선지훈가 장타 두 방을 앞세워 사파타‧홍진표를 15:3으로 물리쳤다.

하지만 2세트부터 블루원의 반격이 시작됐다. 스롱피아비가 백민주를 11:2로 잡아낸 뒤 3세트 남자단식서 사파타가 8-14 지고 있던 6이닝부터 7점을 기록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분위기를 이어 4세트서도 엄상필‧스롱피아비가 이영훈‧강지은을 15:7로 물리쳤다.

세트스코어 3:1로 블루원의 승리가 유력시됐다.

그러나 크라운해태는 5세트서 박인수가 하이런 7점을 앞세워 강민구를 꺾으며 기사회생했고 6세트 주장 대결에서 김재근이 3이닝 만에 엄상필을 11:1로 꺾으며 팀을 패배위기에서 구했다. 
[이상민 MK빌리어드뉴스 기자]


출처 -  매일경제 & mk.co.kr(mkbn.mk.co.kr/news/view.php?sc=62000001&year=2021&no=69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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